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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 이안 레드(Ian Red)
  • 출신 국가 : 영국
  • 나이 : 63
  • 성별 : 남자
  • 직원 등급 : 수석 연구원
  • 보안 등급 : 4등급
  • 근속 년수 : 33년
  • 근무 소재 : SSSC 정보본부[1][2]
Red



상세Edit

SSSC의 연구원. 전에는 [데이터 말소] 대학의 교수[3]였으나 자신의 전공 이외의 여러 분야에도 흥미가 가는대로 손을 뻗던중 SSSC의 존재를 알게되고 SSSC로부터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다.[4][5][6] SSSC내에서도 상당한 근속 년수를 자랑하는 베테랑이지만 공을 세운만큼 사고를 친 일도 많아 30년이 넘는 근속년수에 불구하고 아직도 수석 연구원이다.[7] SN과 같은 이 세계에 존재한다고 믿기힘든 그 물체들에 굉장히 매료되어 그것들을 연구하는데 상당한 열의를 보이고 있다. 환갑이 넘은 몸으로 직접 현장에 나가는 그 열정은 위원회에서도 높이 사는듯 하다. 건강의 비결은 비밀의 야채즙 레시피.[8]

현재 본부로 쓰이고있는 SN-005와 본부의 동력원으로 쓰이는 SN-013을 발견, 현재처럼 실용화 시킨데에 큰 공을 세웠으나 자잘한 실수가 많아 결과는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 수석 연구원까지가 한계인 팔자로 보인다.[9][10]

Dr.naiadel과 마찬가지로 안전이 확인된 유용한 SN은 적극 활용하는걸 지지하고 있다. 다만 취지는 올바르지만 중간중간에 잔실수가 겹쳐 대형사고가 터질때도 있어서 끝이 좋지않은게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자신이 조심하려고 해도 부하 연구원이 사고를 쳐 골머리를 썩힌다고 한다.

안전한 SN과 동료 직원들에게는 따스한 남자지만 인류에게 해악밖에 안되는 SN에게는 한없이 차가운 남자.[11] SSSC 내에서 무자비하게 사용되는 M등급 개체들의 경우에는 이따금씩 연민을 보이지만 그 죄가 무겁거나 정말 답이 없는 인종의 경우에는 가차없이 SN들의 우리로 밀어넣는 모습을 보인다. 개선의 여지가 보이는 M등급 개체들이 사회로 복귀할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편이다.[12]

고향인 영국 벨링햄에 가족들이 있다. 구성원은 아들 부부와 손녀 둘. 아내는 병으로 이미 타계했다고 한다.

딱히 공적에 대한 욕심은 없고 뜻을 같이하는 동료들과 하고싶은 연구를 할수있다는 사실에 만족하려 하지만 날고 기는 후배들의 이야기가 들려올때마다 흐뭇하면서도 어째서인지 쓸쓸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고. [13][14][15]

월마다 인사부에서 행해지는 이달의 막장요원에 몇번이나 연속으로 랭크인된 전적이 있다.

여태까지 한 실수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걸 꼽으라는 질문에 SN-365를 본부로 후송한것이라고 대답했다.[16] 자세한건 해당 보고서 참조.

작성 보고서 목록Edit

SN-011, SN-013, SN-010, SN-141, SN-005, SN-163, SN-365, SN-446

주석Edit

  1. 소재는 정보본부지만 33년 짬을 헛으로 먹은건 아닌지 가끔씩 관리, 보안, 심지어는 인사쪽에도 간섭하거나 그쪽 일을 독단으로 처리할때가 있지만 신기하게도 별 제재를 당하지 않는다.
  2. 간섭하는건 좋지만 일단 문서들부터 정리하란말이에요! -Shirellia
  3. 교수님. 전에 쓰신 책에 싸인 좀.. -C.inrain
  4. 제의를 받아들이는거 아니면 죽는거, 둘중 하나였으니까... 뭐 나름대로 즐기고 있으니 나쁘지 않아.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해. -Dr.Red
  5. 세상의 불합리함이 느껴진다. 나만 시험치고 들어왔나... -Naiadel
  6. 어디선가 공채의 냄새가 난다. -Shirellia
  7. 사소한 실수라 할것도 많지만 개중에는 본부를 말아먹을 뻔한것도 있기에 어찌보면 안짤리는게 신기하다.
  8. 가끔 잘 얻어마시고 있습니다! -Shirellia
  9. 대표적인것 중 하나가 SN-010을 안전하다고 판단해 본부 남탕 세면대에 배치했다가 잠이 덜깬 상태로 사용한 Dr.Dial의 친우인 요원의 턱을 깎아먹은 사건. 당사자의 부주의로 일어난 사고였지만 SN-010을 배치한게 Dr.Red 본인이기에 상당한 원성을 들었다.
  10. 그 외에도 부하 연구원에게 실험 내용을 맡겼다가 Gamma급 SN의 탈출이 시도될 뻔한적도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SN-141의 실험 내용4 참조.
  11. 평소에는 점잖은 말투지만 자아를 가진 Beta, Gamma급 SN을 대할때는 묘하게 말투와 태도가 차갑다.
  12. 일반 심리학이나 범죄 심리학에도 조예가 깊어 사람보는 눈이 귀신같다고. 덕분에 인사과에 자주 들락거려도 태클이 없다.
  13. 누구는 반물질을 찍어내고 누구는 천사를 칼로 잡았는데 난 이 나이 먹고 뭘 했을까... -Dr.Red
  14. 이안 삼촌도 저랑 같이 SN 미팅 가실래요? 오래달리기는 자신있으시죠? -Shirellia
  15. 괜찮습니다. 제가 있잖아요? - C.inrain
  16. 본인왈, 제대로 본부를 말아먹을 뻔했던 사건 중 하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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