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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curity Number(보안 번호) : SN-006
  • Nickname(별명) : Queen Of Hell(명계의 여왕)
  • Hazard/Control(위험도/통제력) : 높음, 통제 불가능
  • Management Style(관리 방식) : 감시
  • Security Level(보안 레벨) : LV 4
  • Draftsman(작성자) : Dr. Man


SN-006

소개편집

SN-007에서 관찰된 수수께끼의 괴생명체. 단순한 형상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자세히보면 얼굴을 가지고 있으며, 이 SN을 요원의 말에 의하면 울부짖음, 비슷한 소리를 냈다고 한다.[1] 이 외에도 SN-007의 상태를 약 6달에 걸쳐 녹화하고 분석한 결과 SN-006이 불확실한 주기마다 SN-007의 문을 살짝 열고 주변을 살펴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2]

설명편집

SN-006이 발견된 것은 SN-007 파괴 작전이 SN-059에 의해서 멈춰지고 2주 후의 일이다. 아무런 전조도 예고도 없이 갑작스럽게 모습을 들어낸 SN-006은 살짝만 그 모습을 비췄음에도 불구하고 그 광경을 바라본 요원의 xx%를 미쳐버리게 만들었고, 나머지 사람들도 공포에 질려서 한동안 약물 치료를 동행하는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만 했다.

단순히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사람의 심리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 확실시 되기 때문에 이후에 SN-007을 관측하는 것은 육안이 아닌 첨단기기들을 이용하는 것으로 대체하였고, 절대로 육안으로 SN-007을 바라보지 않도록 주의시켰다.

너무 짧은 순간에 나타나고, 사라졌기 때문에 그 당시에는 아무런 관찰도 하지 못했지만, 이후 SN-006의 모습을 확인하고 그 특성을 알기 위해서 여러가지 촬영, 관찰, 해본 결과 SN-006의 놀랍게도 SN-007과 이어진 세계에서 살고 있다는 것과 이런 생명체가 SN-007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단, SN-007의 문을 열 수 있는 것은 [[SN-006] 뿐이며, SN-006의 모습은 첨단기기들로 촬영을 하여도 그 모습이 흐릿하게 보일 뿐이다.[3]

SN-007의 문이 열렸을 때 자주 포착되는 것은 SN-006이며, 다른 생명체들은 모두 SN-006을 거역하지 못하는 것 같다. 한 가지 신기한 것은 이 SN-006이 모습을 보일 때마다 SN-926의 잠시동안 난동 레벨 4로 돌입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SN-006SN-007을 닫고 사라지면, 다시금 난동 레벨 1로 되돌아간다. 이렇게 빠른 시간동안 난동 레벨이 급격히 변하는 경우는 이 경우를 제외하면 관측할 수 없었다.

주석편집

  1. 그렇지만 이 요원의 정신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았기 때문에 신뢰할 수는 없다.
  2. 즉 살아있던, 살아있지 않던, 지성은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3. 어떤 힘에 의하여 보호받고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