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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ss Number : SN-021
  • Nickname : 뿔을 가진 흰색 말(unicorn)
  • Hazard/Control : 보통/통제 가능
  • Management Style : 사망[3]



보고편집

SN-021

SN-021은 이마에 뿔이 하나 달렸다는 점을 제외하면 외견상으로는 다른 말과 흡사함. 여러 전설이나 설화상으로 전해지는 일각수(유니콘)의 특성과 비교해볼 때, 일반적인 특성은 상당수가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됨. 다만 SN-021의 뿔에 찔리는 것 대부분이 모조리 부숴져버리거나 그 발굽에 채인 것이 1km가 넘게 날려버릴 수 있음.

다만 SN-021에 간섭하지 않는 이상 SN-021은 대단히 온순한 상태이며 순결한 처녀의 경우에는 전설과 일치하듯이 접촉하더라도 위협을 받지 않으며 도리어 SN-021이 가만히 고개를 들이밀며 쓰다듬어달라는 듯이 행동했음.

처녀인 연구원의 협조로 SN-021의 털을 몇개 채취할 수 있었으며 분석결과 정체를 알 수 없는 빛나는 물질이 검출되었으나 채취한 샘플이 소실되 보존에 실패함.[4]

SN-021을 섣불리 건드려 흉폭하게 한 경우 대단한 피해가 일어날 것으로 추정되는 바, SN-021의 뿔에 대한 실험은 승인되지 않는 편이 좋을거라 판단되며 처녀의 경우에도 그 뿔에 위해를 가하려하는 경우 처녀를 밀쳐내버리는 것으로 보아 남자나 순결하지 않은 여자가 SN-021의 뿔에 손을 댈 경우 어떠한 일이 벌어질 지는 실험해보지 않아도 확실히 알 수 있었음. 다만 SN-021의 털의 경우에는 SN-021을 쓰다듬으면서 채취가 가능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연구가 가능함.


관리편집

SN-021의 온순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자연림을 분리해 구금조치하였음. SN-021에게 접촉하지 않는다면 처녀가 아니라도 SN-021을 관찰할 수 있으며 SN-021에 대해 적대적인 행동을 금함.

사망 이후 관리편집

SN-021의 사체는 연구 목적을 통해 이송됨.


사망편집

보고서 SSSC-01276-ABSN 참조.[5]


정체가 확인되지 않은 인간형 SN에 의해 살해됨. SN-021이 거주, 보호중이던 구역은 현재 완전 파괴되어 보호기지로소 효용을 잃음. SN-021의 사체는 빠르게 썩어 뼈밖에 남지 않았으며, 사체는 연구 목적을 위해 이송됨.

본 문서는 이후 연구를 통해 수정되며, 연구자 이외 타기관 연구원은 이 문서의 수정에 앞서 담당 연구원에게 확인 후 수정바람.

SN-119편집

이송중 SN-119에 의해 운송팀의 사망과 SN-021의 부활이 확인됨. 부활한 SN-021의 능력은 확인되지 않았음.


주석편집

  1. 사망 이후 하향조정됨(Alpha).
  2. 부활 이후 상향조정됨(Beta).
  3. SN-119에 의해 부활함.
  4. 실수로 인한 것이 아닌 순식간에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음, 빛에 의해 불타 없어졌거나 혹은 공기중의 무언가와 결합해 소실된 것으로 추정됨.
  5. SN-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