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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ss Number : SN-377
  • Nickname : 늘어나는 고양이
  • Hazard/Control : 낮음/통제 가능
  • Management Style : 보호


Cat rag doll

보고편집

보통 보기에는 평범한 고양이라고 생각되기 쉽지만 SN으로 분류된 만큼 여타의 고양이와는 상당히 다른데, SN-377은 사실 인형으로 울음소리도 내며, 마치 다른 고양이들과 똑같이 행동함.

생명체로 분류해야하는지 비생명체로 분류해야하는지 구분이 어려우나, 봉재인형인 점으로 미루어 볼 때 비생명체로 구분해야할 것으로 사료됨.

이 SN이 정말로 특이한 이유는 SN-377이 자신과 비슷한 인형[1]을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서 만들어낼 수 있는 점으로 주변에 아무런 재료가 없음에도 고양이 봉재 인형을 만들어낼 수 있는 비밀은 대체 알 수 없으며, 검사결과 SN-377의 내부에는 솜뿐이라는 것이 밝혀져 이유를 추측조차 할 수 없음.[2]

가장 설득력 있는 가설로는 'SN-377이 분열하면서 자신보다 저열한 카피를 만드는 것'이라는 설이 유력함. 물론 그럼에도 가만히 놀고있는 SN-377의 옆에 난데없이 SN-377의 인형이 나타나는 이유를 설명할 길은 없지만서도...

매우 인류에게 우호적인 SN이며 새로 나타난 고양이 인형을 요원들에게 안겨주는 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운 SN-377이지만 SN-141이라는 전례가 있어 SN-377과 접촉하는 요원들에게는 주의가 필요함.


관리편집

무해하다고 판단됨, SN-998에 의한 사태에서도 무사했으며 탈출 시도 또한 확인되지 않음.[3] 특별히 식사를 준비할 필요는 없으며[4][5] SN-377이 만들어낸 카피 인형의 경우에는 현재까지 확인된 278개 전부 평범한 인형임이 판명되었기 때문에 안전한 것으로 추정됨.

SN-377의 인형과 관련된 위험사례 발생시 추가바람.




주석편집

  1. 하지만 SN-377과 달리 인형이라고 인식할 만한 인형
  2. SN-377이 자신 내부의 솜을 이용한 것이라는 추측도 있었으나 SN-377의 무게가 변하지 않았음.
  3. 다만 문 앞을 기웃거리는 것이 확인됨.
  4. 외모도 귀엽고 애교도 많은데 분열까지 가능한걸로 모자라서 먹이도 필요없다니...! SN-141같은거랑 비교하는게 이쪽에 실례지 않은가!!-Dr.Red
  5. 처음 보는 상대에게도 매우 우호적이어서 인형을 선물로 주더군요. 7번 갔는데 갈때마다 받았습니다. 이녀석은 정말 괜찮고 귀여운 사랑스러운 고양이입니다. -Dr.Naiad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