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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curity Number(보안 번호) : SN-552
  • Nickname(별명) : 샌드웜(Sandworm)
  • Class(등급) : Beta
  • Hazard/Control(위험도/통제력) : 높음/통제 가능
  • Management Style(관리 방식) : 제거
3

입소문과 요원들의 기억을 토대로 한 그래픽


개요Edit

몽골 지방 고비사막에 사는 거대한 생물. 20m 내외의 환형동물로, 현지인들에게는 알고이-코르코이[1](피로 채워진 창자벌레)라고 불린다. 이는 그 모습이 소나 양의 창자처럼 생긴데서 기인한 듯.

주식은 낙타로 보이며, 때론 인간도 잡아먹는다. 시각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지만 촉각과 후각이 매우 발달해있다. 수 km 내의 지상에서 활동하는 생물에게 시속 60km 이상의 속도로 지하에서 접근, 동반되는 소규모의 지진 탓에 중심을 못 잡고 우왕좌왕하는 생물을 지하에서부터 마치 돌고래가 물에서 솟아오르듯 삼킨 뒤 다시 모래 속으로 들어간다.

호흡은 거의 하지 않는 것으로 추측되며, 수분은 유사가 흐르는 지역에서 피부를 통해 흡수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개체가 얼마나 존재하는 지는 모르겠으나, 발견 즉시 제거 조치가 내려져있다.

상세Edit

해당 SN에 대한 몽골 현지인들에게의 조사 결과, 황산을 내뿜는다거나 여행자의 목소리를 흉내내 꾀어내 잡아먹는다거나, 심지어 생체 전기를 이용해 먹이를 감전시킨다는 소리까지 있었다. 그러나 그 모습을 실제로 본 사람은 없고, 그 이유를 묻자 살아서 돌아온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이를 보고하자 의심스럽게 여긴 연구원들의 명령에 의해, SSSC 한국 지부에 있던 Ag.Mineba를 호출, 몽골로 보내 조사에 착수시켰다.[2]

이후 몽골 사막을 횡단하며 조사에 착수한 Ag.Mineba는 대상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상부에 보고, 요원들과 함께 철수 준비에 들어갔다. 그 순간 모래 속에서 SN-552가 튀어나와 M등급 요원 중 하나를 채갔으며, 그 속도가 매우 빨랐기에 모습을 포착한 사진은 없었다.

이후 미네바 요원은 다른 요원들을 진정시킨 뒤 고비 사막에서 철수, 상부에 보고서를 제출해왔다.

주석Edit

  1. 또는 알고이-코르코이
  2. 부려먹는 게 무지 심하다. Dr. Iron의 충고를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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