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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curity Number(보안 번호) : SN-561
  • Nickname(별명) : Virus Doll(감염된 인형)
  • Class(등급) : Beta
  • Hazard/Control(위험도/통제력) : 높음, 제한적 통제
  • Management Style(관리 방식) : 봉인
  • Security Level(보안 레벨) : Lv 3
  • Draftsman(작성자) : Dr. Man


SN-561

소개편집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인형으로 구분 중이다. 물론 SN-561의 특성상 제대로 된 실험은 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판명 중일 뿐이며, 아직도 SSSC 내부에서는 의견이 분분하다.[1] 이 논란은 후에 SN-561을 실험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그 때 SN-561에 대해서 여러가지 실험을 한 후 수정될 수도 있다.

설명편집

스스로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인형이자, 바이러스에 대해서 면역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처음 발견된 곳은 [데이터 삭제]이고, 그 근처에 있던 마을의 주민 xxx명이 SN-561에 의하여 죽었다. 살아있는 생물이 이 인형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것만으로 혹은 어떠한 방법으로든 이 인형에 접촉하는 것으로 바이러스는 온 몸에 침투하여 xx%의 확률로 SN-561-1 타입의 감염체로 xx%의 확률로 SN-561-2 타입의 감염체가 된다. 어떠한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있어도, 외부와 차단되는 공간에 있다고 해도 SN-561의 주변에 다가가는 순간 감염체가 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SN-561이 있었던 공간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오로지 SN-561에게 접근하는 것만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요인이다.

SN-561-1 타입의 증상은 평범한 감기 증상과 완벽하게 일치한다. 그렇지만 재빠른 조치를 하지 않을 경우 순식간에 몸의 체온이 45도까지 올라가 최악의 경우 죽음을 맞이하니 각별히 유의해야한다. 물론 적절한 조치가 취해지면 SN-561-1 타입의 감염자는 아무런 이상없이 빠르면 3일 안에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다.

문제는 SN-561-2 타입의 감염자다. SN-561-2 타입의 감염자는 지금까지도 치료 방법을 찾아낼 수가 없다. SN-561-2 타입의 감염자는 감염 이후 2일 안에 점차 생기를 잃어가기 시작해서 3일 째에는 눈이 점점 붉어지기 시작하고, 감염 5일 째에는 입술이 사라지고 피부가 흰색으로 변한다. 감염 10일 째에는 SN-561과 매우 흡사한 모습으로 변하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기 시작한다.

다행이도 감염자들에게 다가간다고 해서 바이러스가 옮겨지는 것은 아니라고 확인되었기 때문에 SN-561-1에 감염된 자들은 재빠르게 치료를 해줄 수 있으며 SN-561-2에 감염된 자들은 격리 조치 후, 사살 혹은 구금 중이다. SN-561은 발견 당시엔 그 어떤 방법으로도 수송하는 것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현장에 방치하고 주변을 감시 중이었으나, SN-853의 도움으로 SSSC 본부의 외진 곳에 봉인할 수 있었다.[2]

주석편집

  1. 작성자는 SN-561의 뜯어진 팔에서 본 솜과 같은 유기물을 보고 인형이라고 판단했다.
  2. SN-853의 면역 능력이 어느 정도로 뛰어난 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