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 Security Number(보안 번호) : SN-611
  • Nickname(별명) : Ominous Prophets(불길한 예언서)
  • Hazard/Control(위험도/통제력) : 낮음, 통제 가능
  • Management Style(관리 방식) : 보호
  • Security Level(보안 레벨) : Lv 3
  • Draftsman(작성자) : Dr. Man


SN-611

소개편집

████이 이슬람에서 발견한 예언서로 기타 다른 예언서와는 전혀 다른 에언서다. 이 예언서에는 단 한 글자도 적혀있지 않다. 만약 다른 예언서와 같이 글로 빼곡히 적혀있었다면 SN으로 취급받지 않았을 것이다.

상세편집

처음 ████가 SN-611을 가져왔을 때는 대부분의 요원들이 SN-611을 SN으로 취급하지 않았다. 아무런 글자도 써있지 않은 평범한 책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SN-611에 알고 싶은 글자를 적은 후 손을 대자, 알고 싶었던 것이 환영으로 나타나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했다. 이는 SSSC의 현장 요원들 중 상당수에게 이 SN을 실험해보았고, 모두가 같은 경험을 했다고 증언하였다.[1]

물론 이 SN을 이용한 실험은 같은 SSSC 요원이라고 해도 절대 함구할 것을 명령하였고, 이후 가장 짧은 시간에 자신의 죽음을 본 현장 요원들을 관찰한 결과, x명 모두 정확하게 SN-611이 보여준 환영과 똑같이 죽음을 맞이하였다. 그 외에 여러차례 실험을 해본 결과 SN-611이 보여주는 환영은 정말로 일어나는 일이라는 것을 확정 중이다.

그렇지만 SN-611에도 기록되지 않는 존재가 있는 것인지, 가끔 글자를 적은 후 손을 대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을 때가 있으며, 스스로 지능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네가 보여주고 싶은 것'이라는 글자에 반응하여 SN-992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현재는 그 누구도 접촉하지 못하게 Alpha 구역에서도 철저하게 따로 보관 중이며, 최고 위원회에 동의 없으는 절대로 이 책을 열 수 없는 상황이다.

주석편집

  1. 그들이 가장 많이 쓴 것은 자신의 미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