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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curity Number(보안 번호) : SN-642
  • Nickname(별명) : Blood Rose(피를 머금는 꽃)
  • Class(등급) : Beta
  • Hazard/Control(위험도/통제력) : 중간, 통제 가능
  • Management Style(관리 방식) : 구금
  • Security Level(보안 레벨) : Lv 3
  • Draftsman(작성자) : Dr. Man


SN-642

소개Edit

평범한 꽃같이 보이지만, 사실은 보는 사람을 유혹하여 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꽃을 잡게 하고, 그 꽃을 잡은 사람의 수명을 갉아먹고 더욱 붉게,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이다.[1]

설명Edit

사하라 사막 한복판에서 붉게 피어있던 수수께끼의 꽃으로 사막을 황단하던 캐러반에 의해서 수집되었다. 물론 그 때까지 SN-642는 제 기능을 하지않고 무해하고, 아름다운 꽃으로써 자신을 가장하고 있었다. 이후 캐러반들이 사막을 황단한 직후 이 꽃은 시들지 않는 꽃이라는 명목하에 어느 부자에게 팔렸고, 그 때부터 SN-642는 제 기능을 하기 시작한다. 자신을 바라보는 이들의 시선이 자신에게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무심결에 자신을 만지게 한다. 그렇게 인간의 육체가 자신의 일부분에 닿으면 그 즉시 인간의 수명을 빨아먹는다. 남기지않고, 아주 깨끗하게.

그렇게 수명이 전부 빨린 인간은 심장 마비라는 사인으로 죽게되지만, 정확히는 온 몸에 있는 기관[2]의 활동이 정지하면서 아무 말도 못하고 곧바로 죽어버리는 것이다. 거기에 자신이 죽기 전까지 아무런 고통도 느끼지 못하고 그저 SN-642가 아름답다고 느낀다. 그 이외의 감정이나 감각은 느낄 수 없는 듯.

그렇게 이 SN은 한동안 수많은 부자들을 죽여왔지만, 어느 순간 낌새를 알아차린 SSSC에 의해서 포획되었고, 구금되었다. 현재로써 밝혀진 바로는 반드시 맨 살로 이 SN을 만져야만, 그 효과가 발휘된다는 점과 이 꽃을 꺾으려고 하면 꽃이 기괴한 소리를 내는데 소리로 인해 발생되는 파동이 사람의 생각을 봉인시키고, 강제적으로 이 꽃을 맨살로 만지게 사람의 몸을 조종하기 때문에 사실상 파괴는 불가능하여 구금 조치를 취하게 되었다.

주석Edit

이렇게 주석 문단을 만드신후에 <ref/>라고 치시면 아래에 보이는 것처럼 위에서 주석으로 달 내용이 모두 링크됩니다.

  1.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꽃이네. -Dr. Man
  2. 뇌부터 시작해서 심장, 위, 대장, 폐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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