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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ss Number : SN-694
  • Nickname : Lance of Longuinus (롱기누스의 창)
  • Hazard : 높음
  • Control : 제한적 통제
  • Management Style : 봉인
  • Security Level : Level 4


Longuinus

Part of Razor : SN-694




개요Edit

SSSC에서 몇 안되는 5급 보안레벨을 가진 Gamma Class SN


상세Edit

역사에서 SN-694가 최초로 등장한것은 AD 30년경, 십자가형을 당한 예수 그리스도의 생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롱기누스라는 이름의 병사가 그의 늑골을 찔러본것으로 시작된다. 보통 로마 레기온들이 소지하고 있는 평범한 창은, 무의식적으로 행해진 이 단 한번의 찌르기로 인해 그 무엇보다 강력하고 절대적인 힘을 내재한 SN으로 탈바꿈했다.

이후 소재가 불분명해진 SN-694는 신화와 전설, 현실을 넘나들며 엄청난 능력을 자랑하게 된다. 확실한 횟수는 알 수 없으나 SSSC에서는 [데이터 말소] 번 SN-694가 나타났다고 예측하며, 예측한 모든 기간동안 지구의 운명을 몇번이나 뒤바꿔놓았다.[1] SN-694의 예상되는 과거 소유주는 아래에 기술한다.

[데이터 말소]에서 발견한 SN-XXX에 서술되어 있는 빛의 창[2]이 가진 능력, 그리고 SSSC 자체에서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SN-694의 능력을 결론내렸다. SN-694는 특별한 의식을 거행한 자신의 소유주에게 세계의 판도를 뒤집을정도로 가히 엄청나다고 할 정도의 힘을 부여한다. 하지만, 소유주의 최후는 SN-694가 부여한 힘의 곱절 이상으로 비참하게 끝난다. 그 의식이 어떠한 방식인지는 불명. [3]

SN-694를 다른 등급이 아닌 Gamma Class로 결정내린것은 소유주에게 행하는 보복때문이 아니다. 바로 소유주에게 부여하는 엄청난 권능때문으로, 여태까지 계속해서 작성해왔지만 SN-694를 소유했다고 알려진 자들은 이 보고서를 열람하는 대부분의 요원들이 알고 있을정도로 유명한 군주들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그들의 업적은 평화가 아닌 정복이었으며, 그들이 인류사에 남긴 피의 깊이는 이미 통제라는 말이 무색할정도로 엄청났기에 SSSC 상위 위원회의 만장 일치로 Gamma Class로 지정되었다.

현재 SN-694는 창날과 창대의 2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으며[4]각각의 부분은 SN-694-1~3으로 재분류되어 현재 [데이터 말소][데이터 말소]에 최고등급의 보안을 유지한 채로 봉인되었다.[5]

SSSC에서 추측하고 있는 SN-694의 역대 소유주 일람Edit

  • 루키우스 아르토리우스 카스투스 : 잉글랜드의 전설인 아서왕의 모태가 된다고 추측되는 인물. 로마의 일개 지휘관중 하나였던 그는 로마의 한 카타콤에서 SN-694를 취한것으로 추측된다. 이후 그는 자신의 부대의 상징으로 SN-694를 사용하였고 이후 당대 최고라고 불리우는 사르마트 기병 5500기를 이끌고 브리타니아의 하드리아누스 성벽을 수비하면서 새로운 실세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그 이후 별다른 업적을 남기지 못하면서 군부에서 숙청당해 오지였던 브리타니아에서 맥없이 사망했다.


  • [데이터 말소] : [데이터 말소]


  • [데이터 말소] : @$!@!@$^$#^#$비잔티@#$!# @!#!@#@!%%# 십자군#$@!$@!$@ @!##!@@!# 계승전@!#@ %#@&$%&*ㅕ*%$%$#$# !$!@$@!%!@$@!%@#%#@ #@@#%#@!$!@#@@!#!@$멸망@!!@%%!@#@![6]


  • 에드워드 3세 : 영국의 국왕이었던 그는 십자군 원정을 다녀온 기사의 후손에게서 SN-694를 탈취한것으로 추측된다. 이후 당대 최강국의 반열에 올라있던 프랑스를 멸망 직전의 상황까지 몰고갔으며 크레시 전투에서는 영국군 1만이 프랑스군 4만을 궤멸시켰다. 그 결과 프랑스의 영토는 사실상 초토화 되었고 그의 손에 유럽의 운명이 걸려있었다. 하지만 그의 권능은 한순간에 사그러들었는데, 아들이자 영국의 영웅이던 흑태자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절명했으며, 에드워드 3세 자기 자신도 갑작스럽게 숨을 거두었다.[7]


  • [데이터 말소] : [데이터 말소]


  • 프리드리히 2세 : 프리드리히 2세가 어느 경로를 통해 SN-694를 입수했는지는 확실치 않다. 하지만 SN-694를 입수했다고 알려진 1970년, 그는 프로이센의 국왕이 되었고 정복군주와는 거리가 멀었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전쟁에서 엄청난 카리스마와 전술을 뽐내며 호엔프리드베르크 전투에서 당대 최강이었던 오스트리아군을 섬멸, 슐레지엔을 차지했다. 하지만 그의 권능도 1976년 시작된 7년전쟁에서 위기를 맞게 되고 오스트리아-프랑스-러시아 연합군의 집중공격으로 프로이센은 사실상 국가멸망의 직전까지 다다랐다. 하지만 그는 역대 소유주의 행동과는 정 반대의 일을 행하게 되는데 바로 SN-694의 소유권을 포기해버렸던 것이다, 직후 러시아의 표트르 3세와 화친했으며, 프라이베르크 전투에서 오스트리아군을 대파해 사실상 독일지역의 최강국으로 군림하게 된다. SN-694의 소유자 중에서 유일하게 저주를 벗어난 자로 기록되었다.


  • 보나파르트 나폴레옹 : 그의 역사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거라 판단, 따로 서술하지 않음.[8]


  • 아돌프 히틀러 : 평소에 오컬트적인 것을 맹신하던 하인리히 히믈러를 통해 SN-694를 얻게 된 것으로 보임. 이후 독일 총통의 자리에 올라 온 세계를 광기의 구렁텅이에 쳐넣어버림.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전쟁도중 SN-694가 자취를 감추었고 이후의 역사는 따로 서술하지 않음.


  • [데이터 말소] : [데이터 말소][9]

주석Edit

  1.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SN-694가 없었다고 해도 SSSC에서 예상한 모든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까. 애초에 그 모든 예측이 맞는지도 확실치 않다. 분명한것은 예측한 사건들 중 단 하나라도 SN-694가 관련되어있다면 이것은 신의 축복이 담긴 물건이 아닌 맹렬한 저주, 그 자체라는 것이다. -Shirellia
  2. SN-694의 별칭으로 추측된다
  3. SN-694에 관한 조사는 더이상 없을것이므로 영원히 비밀에 묻힐것이다. 아니, 비밀에 묻혀야 한다. -Shirellia
  4. 신기하게도, 처음 발견했을 당시부터 SN-694는 3조각으로 등분되어 있었다. 당연한 말이지만 완전한 창의 형태로 조립도 가능했다.
  5. 그 이전에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파괴하려 했으나 남태평양 [데이터 말소]에서 실시한 핵무기 공격에도 전혀 손상가지 않았다.
  6. 고의적으로 데이터가 훼손됨. 몇가지 부분만을 복원할 수 있었음 -Shirellia
  7. 이후 SN-694는 유럽 본토로 이동된 것으로 추측된다.
  8. SN-694를 소유했다는 증거는 발견하였으나 위원회의 요구로 데이터 말소하였음 -Shirellia
  9. 가장 최근의 소유주는 보안 레벨 5의 규정에 의거하여 자체적으로 데이터 말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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